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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전자책 트렌드 by 닐슨

5월 27일자 PW 리포트에 따르면 전체 도서 구매자 가운데 전자책의 매출이 계속해서 늘고 있는 트렌드는 유지되고 있다 한다. 그중에서 눈에 띠는 조사 결과는 안드로이드 폰을 가진 전자책 독자들의 구매가 크게 늘어다는 것이다. 2013년에 9%에서 33퍼센트의 전자책 독자가 안드로이드 폰을 소유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 아마존의 열기도 한풀 꺽이는 듯. 2013년에 25%였던 킨들 소유자는 2013년에 25%에서 2014년에는 21%였다 한다. 그리고 오디오북(다운로드 형태 포함)의 판매도 2013년의 5%에서 10%로 성장했다 한다. 이건 상당하다. 물론 위의 조사 대상이 미국 시장이긴 하지만 대세 확인은 다시 이루어진 셈이다. New Nielsen survey of book-buyers found e-books to have a 15% share of sales last year By Jim Mill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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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pc가 구글플레이북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그동안 해외로 우리의 콘텐츠를 수출하기가 어려우셨나요? 이제 구글 플레이북 서비스를 이용해 보면 어떨까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e-kpc와 유통계약을 맺고 진행하면 되거든요. 물론 직접 구글플레이북스와 계약을 맺고 진행해도 됩니다. 하지만 공급가액이 다르다죠? 여러모로봐서 e-kpc와 계약을 맺는 것이 유리할 거 같습니다.     리디북스에서도 구글플레이북 서비스를 하는데요 ㅁ물론 그렇죠! 하지만 국내만 유통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ㅁe-kpc를 통해서 글로벌한 유통을 한번 시작해 보세요.   ----구글플레이북 진행 중인 유통사 서비스---- 구글, e-kpc, 리디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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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출판의 모습

정리해 드리자면, 1. 미래 출판은 자가출판+전자책+POD 출판이 대세가 되리라 봅니다. POD란 주문시점에서 소량으로 바로 인쇄해서 책을 만드는 방식을 말합니다. 재고 문제를 해결해 주지요.2. 하지만 현재까진 전자책과 종이책(PDF)만들기를 원활하게 처리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다 전자책과 종이책을 별도로 작업하지요. 이중 비용이 듭니다.3. 또한 작가들은 거의 hwp로 작업해서 파일을 주는데, 기존 출판사들은 파일을 굉장히 원시적인 방식으로 재조판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 출판편집자들이 데이타 변환에 관한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이죠.4. 아마 미래엔 아래 그림의  흐름에서 각 연결고리가 되는 지점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잘 해결하는 회사가 생존하고, 또 성장하리라고 봅니다. 셀프출판인들도 마찬가지고요.전자책으로 출판할 좋은 원고나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들 문의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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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자책플랫폼은 정리가 좀 필요하다.

어젯밤에 구플ebook 커뮤니티에서 드림위즈 이찬진 대표님께서 너무 범람하는 한국 전자책 마켓 중에서 5개 정도를 선별한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하고 물으셨다. 일단 교보,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그리고 리디북스를 추천했다. 그 중에서 교보와 리디북스가 중요한 시장이 될 것 같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이찬진 대표님께서도 리디북스의 뷰어가 가장 좋은 것 같다며 내 의견에 동의해 주셨다. 하지만 전자책 플랫폼 사업은 결국 자본금이 큰 회사가 유리하다고 보시면서 그리고, 전자책 시장이 활성화된다면 '리디북스'를 인수하려는 회사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내가 생각해 보지 못한 부분이었다. ->대화글 보기현재 한국의 주요 전자책 마켓과 뷰어들 비교(주관적 평가)업체장점 마켓 활성화 뷰어성능 교보문고현재1위, 보유 장서 많음중상  성능 떨어짐크레마(예스24, 알라딘)공동 뷰어, 회원 많음  중상 성능은 좋으나 에러많음리디북스  전자책 전문, 뷰어 성능 최고 중상제일 좋음네이버북스 성장 잠재력 높음 하폰트 사이즈 애매함 KT, SK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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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용 공식한컴 뷰어에서 hwp파일 안열릴 때!

안드로이드폰에서 hwp 파일을 작성하는 것은 제한적이나, 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몇 가지 생각해 보면.  일단 드롭박스나 구글드라이브 등 글로발 서비스에서는 당연히 읽기 지원이 안된다. 하지만 네이버드라이브, 다음클라우드, 유클라우드 등 한국형 클라우드앱에서 읽을 수 있다. 만약 한국형 드라이브에 자료를 넣어두고 관리한다면 괜찮은 방법이다.  하지만 드롭박스나 외국계 서비스만큼은 여러 서비스와의 호환이 원활하지 않는 단점이 있어서 자료를 한국클라우드에서만 관리하는 건 조금 불편하다.  두번째 생각해 볼 수 있는 방법은 별도의 뷰어앱를 설치해서 보는 것이다. 이 방법은 장점은 드롭박스 등 여러 클라우드 서버에서 내보내 읽을 수 있다는 점이다.  가장 먼저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 공식 한컴 뷰어다.  아래아한글파일 뷰어 리뷰 참고글 http://todaki.tistory.com/2081  위의 리뷰에서는 한컴뷰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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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나 소형 서점들이 모델로 할만한 전자책 서점

Flexi Ebooks 홈페이지로 가기, 클릭하세요! 샌프란시스코 지역 Flexi에 위치하고 있는 전자책 전문 커뮤니티 및 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다. 전자책 및 오디오도서을 전문으로 취급한다. 회사의 목표는 회원이 마음에 드는 책을 쉽게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그것을 커뮤니티를 통해 서로 나눌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한다.이 회사 커뮤니티 회원은 요런 혜택을 누린다.좋아하는 전자책을 아마존, 애플아이북스 등 여러 서점으로 부터 검색할 수 있는 멀티스토어를 제공한다.찾아보기에서 카테고리, 저자, 태그, 등으로 검색해 볼 수 있다.자신만의 책서재 공간을 제공한다. 자신의 서재는 구글의 도서 검색, 내서재와 거의 같은 기능인 듯 하다. 다른 점이라면 전자책만 전문으로 한다는 것. 그림처럼 이 사이트에서 아마존, 애플아이튠즈 등 여러 온라인 서점의 책을 구매하고 리스트를 관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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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국 전자책 서비스는 갈 길이 멀다.

 어젯밤  커뮤니티  에서 드림위즈 이찬진 대표님께서 질문( 참고글)을 해 오셨다. 전자책을 출판사가 업데이트했을 경우 소비자가 알림을 받고 그것을 재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지 물으셨다. 즉, 앱스토어에서의 앱처럼 말이다. 난 책을 업데이트할 수 있다는 것까진 알고 있었지만 그것을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알리는 지까진 신경쓰지 못하고 있었다. 개정판을 아직 올려보지 못했으니까. 그래서 부랴부랴 오전에 몇몇 군데 전화를 해 보니 아직 한국의 기존 업체들은 그런 서비스는 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애플의 아이북스3.0은 구매한 책의 업데이트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역시 애플이다. 아직 한국에 진출하지 않았고, 외국 계정으론 무료책만 다운 받아 보았기에 직접 체험해 보진 않았지만 훌륭하게 지원되고 있었다. 현재 한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전자책 마켓 리디북스는 이미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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